대구노동권익센터 서포터즈 8월 정기회의 후기-1부 (박나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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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박나현 작성일 22-08-24 18:19 조회 476본문
8월 정기회의의 첫번째 세부 프로그램인 '글에 설득력 부여하기' !!
현재 영남일보에서 부장 기사를 역임하고 계신 진식 기자님께서 강연을 진행해주셨습니다.
기사를 작성할 때 가장 기본적으로 지켜져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 배웠는데요.
가장 기본적으로 이 주제가 기삿거리가 될 수 있는지, 즉 희소성이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.
두번째로는 시의성을 잘 확인해야 한다고 합니다.
이러한 기사에 필요한 기본적인 요소와 더불어 기사에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.
주관이 거의 개입되지 않고 객관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육하원칙에 따라 기사를 작성하는 스트레이트 기사,
70%정도의 객관과 30%정도의 주관이 들어간 박스 기사,
박스 기사와 반대로 주관이 80%, 객관이 20%가 들어가는 칼럼 등의 종류가 있다고 합니다.
앞으로는 기사를 읽을 때 이 기사가 어떤 유형에 포함되는지를 생각하며 읽으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.
저는 '글에 설득력을 부여하기' 강연의 하이라이트는 실제 보도자료를 작성해보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!
저희는 한 보도자료를 보고 직접 기사를 작성해볼 수 있었습니다.
이를 작성한 후 기자님께서 피드백도 해주시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:D
진식 기자님의 강연이 끝난 후, 약간의 휴식시간과 몇가지 공지를 들었습니다.
개인 콘텐츠를 홈페이지에 업로드 하는 방법, 기타소득의 원천징수 등 저희가 서포터즈 활동을 하면서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중요한 내용에 대해 들을 수 있었습니다.
아직까지 홈페이지 업로드 방법이 어렵게 느껴지지만 계속 해서 진행하다 보면 어느순간 익숙해져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





